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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2020년 코로나가 떠나길 바라면서...
2020-11-21 02:49:08
모옌 조회수 158
116.36.50.45
2020년 너무 힘든 한해였다 아직도 진행중이다.
경제도 마음도 불안한 시기라 이 또한 작은 것에 감사하며 보내고 있다
하늘농장 사과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동네엔 이런 사과가 없다
올해는 늦게도 만났다. 일년동안 고마운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달한다
그러면서 늘 난 계산을 한다. 그러나 보내고 만다 그래야 기분이 좋다.
감귤도 섞어 보내지만 다 사과에 만족도가 놓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늘 편하게 앉아 먹는다
농장의 수고로움은 그냥 글로만 느낄 뿐이다.
그 또한 고마운 일이다.
코로나와 마스크와 한 팀이 된지 오래다. 병원에선 감기환자가 줄었다고 한다.
마스크와 손 씻기 덕분이란다. 늘 긴장하고 살아야 하는게 삶이 불안하다
그래서 우리 인생도 늘 불안하다. 그래서 정답은 없는것 같다.
이 인생은...한달 남은 달력 잘 지키고 시간 채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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