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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다시 양광을 기다리면서
2016-10-16 08:26:02
모옌 조회수 604
125.178.40.182

벌써부터 양광을 그리워 하면서

 느린시간을 기다립니다~~

우리네 삶이 너무 빠르고 바쁘게 가는 삶이 왠지 모르게

이제 나이 들어 가니  조심스럽습니다

나이들어 주름이 생기는건 멋진것 처럼 나이 든다는것은  아름답게 느껴졌음 좋겠습니다

축복 받은 아이가 병원에서 태어 나듯이 우리 삶이 마무리 할때 병원 끝자락 지하공간에서

만나는 우리 삶이 너무 아이러니 합니다

영화를 볼때면 미국같은데는 장례식장이 우리보다 조금 덜 어두워 보이는것은 보이는건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하루하루 살아 있다는것은  한편으로는 죽음에 날이 하루 앞당겨 주는거라 하더군요

행복한 삶만 준비만 하지만 마무리를 잘하는 삶을 준비는 생각을 안한다고 해요

엘리베이터를  타면 그 몆초도 못 기다리는 우리들

문이 닫힐때까지 못기다리는 조급증..

우리 삶이 조금 더 기다리는 공동체가 되었음 한다

사과도 그중 하나인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 농사짓는분들이 제일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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