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홈 정보수정 로그아웃 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홈 회원가입 로그인

이용후기 아슬 아슬 막차 탔습니다.
2016-02-01 17:33:57
장미옥 조회수 725
118.219.126.17

올해는 뭐가 그리 바쁜지 사과 주문이 늦어졌습니다.

은인 두 분께 드릴려고 들어갔는데 최고품은 이미 품종

그나마 큰 사과도 딱 두 상자 남은 걸 아슬아슬하게 제가 찜했습니다.

한 해 농사도 판매도 끝나시고 이제야 긴 겨울잠에 들어가시겠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댓글 1개

  •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