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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홍옥이라 이름을 부른다~~
2020-10-07 15:47:08
장선희 조회수 70
221.160.218.186

휴우~~겨우겨우 마지막에 내손에 오게된 꼬마사과!!!!
기회가 오지않아 지나가버렸던 2년이였는데 "꼬마면 어때!!
크기가 중요하겠니? 내겐 일년에 어김없이 다가오는 명절처럼 널 기다림이 추석을 기다림보다 설레였는데ᆢ
빠알갛게 물들은 고운빛과 상큼한향내에 나는 너에게 꼬마여도 홍ㆍ옥 이라 부르며 맛나게 먹으련다~~"ㅎ
너무 기쁘고 반가운마음에 한입 베어물고 아ᆢ그래 이맛이야~~혼자 중얼거렸네요~~키우시느냐고 애쓰셨습니다~~
저는 감사와 즐거움으로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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