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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re]사과 크기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2014-08-15 00:00:00
관리자 조회수 2237
▽ 정은경 님의 원본글 『 안녕하세요? 자식에게 마음놓고 먹일 수 있는 안전하고 질좋은 사과를 생산하는 사장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물로 31개짜리 사과를 받았는데 사과 크기도 작은 것이 많고 아랫층 사과의 색깔도 빨갛지 않은 것이 많았습니다. 자신이 직접 구매해서 받는 것보다 더 신경 써서 발송을 해야하는 것이 다른 분에게 선물하는 사과가 아닐까요? 더 좋은 사과를 발송해야지 선물 받은 사람도 상품이 좋으면 재구매를 하지 않겠습니까? 2단의 구성이 똑같을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거강하세요^^ 』 ▽ 답글 안녕하세요며칠동안 농장을 비운동안 게시판에 글이 많이 있네요답변이 늦은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과알의 굵기가 다른경우에 대한 답변 사과의 크기가 500g~180g 까지 아주 다양한 사과의 크기가 있는것을 저희농장의 판매의 편의성때문에 6가지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선물용 31과짜리의 경우 348g~312g의 사과가 랜덤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그래서 평균적으로 사과 박스의 내용물 무게가 10.3kg~10.5kg 에 맞추어 담겨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굵기차이가 조금나는것입니다많이 차이가 나는것은 사과의 모양에 따라 납작한 모형과 단지모형의 상하로 길쭉한사과는 위에서 보았을때 많은 차이가 나지만 무게는 비슷한 오차범위의 사과입니다. 사과의 색깔이 일정하지않다는 것에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후지사과의 우리나라 유통시장에서의 착색기준을 보면 70%이상이면 특품에 속하는 착색입니다저희 하늘농장의 평균 착색기준은 80%이상이라고 자부합니다시중의 사과와 비교해보시면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그리고 착색이 조금 덜되었어도 착색이 많이 된 사과보다 맛이 좋다면 정품으로 들어가는 기준이 있습니다. 또한 색깔도 좋고 모양도 좋지만 맛이 없는 과일은 가공품으로 분류되고있습니다. 사과가 조금 착색이 덜되어도 맛은 정품수준이 되기때문에 정품포장에 담겨지게 됩니다. 색깔도 좋지않고 맛도 없다면 언제던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되셨는지 궁금하군요감사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해보면 천차만별의 상품들이 분류됩니다. 이런 농산물을 몇가지의 상품분류를 하는데는 오차범위가 많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농가에서 선별되는 사과들 보다 우리나라 APC(산지 물류센터)를 통해서 분류되는 것은 상품박스에 과별오차가 크지않습니다.산지 물류센터 에서는 보통 20단계이상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리고 당도 선별기를 통하여 분류되기때문에 저희 농가에서 하는것 보다 월씬 상품의 균일화가 되어있습니다.=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 054-572-0055) 이탈리아의 선별장이나 대형유통업체의 유통센터를보면 과일의 등급은 33가지로 분류되어 거의 오차가 없는 상품으로 선별이 되는데... 저희 농가에서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는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워낙 선별장비(20억이상)의 고가와 많은 면적(10,000평)을 차지하기 때문에..ㅠㅠ 다시한번 선별되는 과일의 무게가 일정하지않은점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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