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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기다림
2014-08-15 00:00:00
고영임 조회수 1838
안녕하세요. 저나 저의 가족은 거의 과일을 섭취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사과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과일 중 하나였는데 그만 하늘농장 사과를 만나면서 완전히 바뀌게 되어 버렸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저는 몇 년전 어린이동산이라는 아이들 잡지에서 처음 하늘농장을 만났습니다. 쭈욱 보면서 최소한 아이들이 보는 잡지에 실릴정도면 믿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한 번 구매해 보았는데 그 만족도는 생각이상이었고 그후로 이맘때만 되면 하늘농장 홈피를 들여다 보게 됩니다. 얼마전 재수좋게 들어왔다가 홍로를 두 박스 주문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도저히 혼자만 먹을 수가 없어 주변 선생님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 박스는 지인에게 드리려 두 박스를 주문 했는데 조금씩 나누어주다 보니 남은 한박스도 기냥 우리가 먹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과일을 멀리하는 남편도 맛있다고 하고 꼬마도 하나 들고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늘농장지기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항상 언젠가 감사의 말씀을 올리려 했는데 이번 과일상자에 이벤트 행사가 있다고 하여 기어코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품에 눈이 멀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두 아이의 해맑은 모습과 농장지기님의 성실과 진실이 담긴 사과의 맛은 그냥 그대로 열매에 묻어나는것 같습니다. 열매에 진실한 고민이 담겨 있어 그런지 하늘농장 사과의 맛으로 사과를 가까이 하지 않았던 우리 가족의 입맛을 하늘농장 사과로만 향하게 합니다. 덕분에 사과, 그것도 참 좋은 사과를 먹을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늘, 언제나 고민하시는 농장지기님의 사랑을 먹고 올해도 맛있는 사과를 기다립니다. 오늘 아침에는 하늘농장 사과를 몇 개 건네 드셨던 선생님이 너무 맛있어서 주문해야겠다며, 좋은 사과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후배 선생님의 문자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농장지기님도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그나저나 어린이 동산에 실렸던 아이들은 지금 많이 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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