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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이 가을 홍로를 만나면서..
2014-08-15 00:00:00
김정진 조회수 2459
사장님, 사모님께. 지난주 두번째 사과 홍로을 만나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귀한 마음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첫 사과는 쓰가루는 맛이 작은 설레임이 있읍니다 홍옥은 새콤 달콤한 아기자기한 맛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하늘농장과 인연을 만든지 벌써 5년째 넘어 갑니다. 첫 사과을 나오면 여기저기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자꾸 마음이 작아 지는것은 약간은 마음이 슬프지만 그래도 시어머니, 시누이, 친구들, 친척들께 보내는 작은 즐거음과 행복감은 말로 표현 할수 없습니다. 저녁에 운동 가다가 보면 주변에 사과 파는곳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그 사과들이 마음에 하나도 안들어 옵니다. 아마도 하늘농장이 보여준 맛난 사과는 어디가서도 대신 할수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두번째 사과 홍로. 너무 맛있네요 요즈음 너무 먹어서 살이찌고 있으니 걱정 입니다 그런데 다행히 변비에 좋으니..후후 .올해는 날씨가 너무 변화가 심해서 고생 많이 하시네요. 애 많이 쓰시고 , 건강 챙기면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마음 보내주셔서.. 2012, 9, 24 김정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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