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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우리의 삶은 하나의 여행은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2014-08-15 00:00:00
김정진 조회수 1748
아스팔트 같은 평탄한 길도 있지만 때로는 요철이 많은 흙길도 있읍니다. 때로는 산을 건너야 하고 때로는 맨발로 강물을 건너야 또 하기 쉽지 않은 여행이지만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기에 어려울때서로 의지하고 넘어질때 서로 일이켜 줄수 있는 누군가 함께 할수 있는 여행이기에 아마도 덜 힘들리라 생각 해봅니다. 그것은 가족이고 때로는 배우자 이고 오래묵은 친구이기도 합니다. 하늘농장이 10월 말 부터 제게 주신 작은 인연의 끈은 사랑도 그리고 따듯함을 전해드릴수 있어서 덧없이 고맙습니다. 어머니가 오래동안 병원에 계셨습니다 일주일전 퇴원 하시는것 뵈면서 가족이 건강하다는것이 커다란 축복 같습니다 이가 아파서 사과도 맛있게 먹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서 그것도 안타까워서 혼났습니다. 나이들어 건강과 그리고 물질적으로 풍성하게 살수 있다면 참 행복하겠다 생각해봅니다. 사과 하나 선물 해드리면서 요리조리 계산 하지 않고 보낼수 있는 그런 마음을 넉넉하게 같고 싶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맛난 사과때문에 너무 행복 했습니다 지난번 보내주신 사과는 멍이 들어 속상했는데 그제 온것은 꿀이 다 있어서 더 맛있더군요 가족 모두 건강 하시길 바라면서 .. 2011년을 마무리 하면서.. 현영맘 김정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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