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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김장과 손위시누이
2014-08-15 00:00:00
김정진 조회수 1987
어제 손위 시누이 둘하고 어머니 그리고 조카들과 작은 시누이 집에서 김장김치을했습니다 해마다 하지만 작은 시누이가 경기도 광주에서 전원주택을 소박하게 짓고 살다보니 그집에서 늘 민폐(?) 을끼치면서 하루종일 큰 대사(?)을 치르곤 합니다. 김장을 하면서 서로 얼굴 보면 웃고 떠들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곤 하지요 고모부들은 무채면 속을 각자 버무리면서 얼굴에 고춧가루면 묻혀 가면 정을 나누는데 왠지 싫지만 않네요. 처음엔 얼마 먹는다고 하고 게으름을 피우지만 그래도 하고 나면 팔순에 가까이 사시는 시어머니 때문에 모여서 좋은 교제을 나무는것 같습니다 어머니 돌아 가시면 이런일이 자주 생길까요? 하고 생각 을 해봅니다. 그러면서 집을 해마다 제공하시는 손윗 시누이에게 맛있는 사과하나 주문해서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따듯한 마음으로 챙겨주시는 시누이가 늘 고맙지요 누군가 그랬어요 손위 시누이중에 언니는 없다.. 그런데 전 친언니처럼 잠 살겹게 대해주니 몸들바을 모르겠습니다. 귀한 사과로 답레하고 싶어요. 김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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