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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당신 이름은 '행복'
2018-12-12 10:01:24
신영주 조회수 204
119.196.25.86

그토록 무덥던 폭염을 이기고 우리 곁에 온 대견한 녀석들, 정말 탐스럽습니다.

그리고 '행복'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은, 이 사과들을 영글게 하느라 무한한 노력을 바쳤을 하늘농장

식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알알이 고운 사과를 보면서 올해  5월에 98세로 돌아가신 아버님이 절로 생각납니다. 유난히 하늘농장

사과를 맛있게 드셔 주셨던 모습이 선연합니다. 이제 식구가 줄어 처음으로 작은 사과들를 신청하고,

품절로 언니 오빠에게  보내지 못한 홍옥 대신 후지 사과를 보냈네요. 알은 작지만 맛은 역시나 좋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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