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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어렸을적에 맛보았던
2018-01-26 15:53:03
김미선 조회수 350
61.42.55.14

 그 부사 사과가 여기에 있었네요?^^

큰언니랑 사과를 깍아먹고 있었는데 둘째언니가 방문을 열더니 "무슨사과야 부사야?" 하고 묻는거에요.

큰언니가 "아니~!" 라고 했어요.부사(후지)맞는데 말지요ㅎㅎ 입 하나라도 덜려고 그랬던것 같은데 ㅋㅋ

둘째언니가 부사가 아니라는 말에 문을 닫고 나가버리더니, 바로 다시 문을 열고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부사 맞잖아~~~깍는 소리가 사각사각~다른사과랑 소리가 틀려~~"

ㅎㅎㅎㅎㅎ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때 언니들이 중학생 제가 초등학생이였었는데 말이죠~^ ^

그때 맛보았던 사과가 큰언니 선물로 우리집에 처음 배달이 되었던날을 잊을수 없네요

그 후로 직장에서 시켜먹고, 집으로도 시키고~, 또 직원 한분도 본인집 엄마집 주문을 하더라구요^ ^

모두들 "그 맛"을 기억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요즘 그 맛을 보기가 어려운데 이렇듯 맛있는 사과를 길러주신 농장주인님에게 감사드려요~

완전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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