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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제대로된 겨울날씨
2015-12-17 09:09:58
하늘농장 <> 조회수 942
59.24.223.223

겨울들어 처음으로  겨울같은 날씨를 맞이한다

오늘아침 기온이 -8.5도

사과나무는 영하30도 까지 견딜수있고 영상7도 이하의 시간이 최소 1,200시간 정도 축적되어야

다음해 휴면에서 깨어나 잎이나고 꽃을 피웁니다.

그리고 2015년 한해는 가뭄도 심하고 온도도 많이 높았기 때문에

사과나무는 상대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또 한해가 다가고 사과재배가 시작되는 3월이 다가오니 내년 과원이 걱정됩니다.

 

 

-아래내용은 퍼옴-

사과나무의 생육적온은 18~24℃라고 알려져 있는데 과실비대기의 기온은 20℃ 전후에서 잎의 광합성 능력이 가장 높다.

30℃ 이상이 되면 호흡소비량이 많아져서 광합성 동화산물인 탄수화물이 호흡으로 소비되므로 물질의 축적이 이루어지지 않아 과실 비대가 불량해지고 꽃눈 형성도 나빠지게 된다.

또한 온도가 너무 높으면 과육의 경도가 떨어져 저장력이 약해지며 착색이 불량해지고,

수확 전 낙과 및 병충해의 발생도 많아진다.

 

성 숙기의 적온은 20~25℃가 적당한데 이보다 낮으면 성숙이 늦어지고, 27℃ 전후에서는 빨라지며 30℃ 이상의 고온에서는 오히려 늦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사과의 착색 적온은 15℃로서 10~20℃에서 착색이 진행되며 30℃ 이상의 고온과 10℃ 이하의 저온에서는 안토시아닌생성이 억제된다고 한다.

착색은 주간의 기온뿐만 아니라 낮과 밤의 온도 차이와 관계가 큰데 야간 온도가 낮을수록 호흡에 의한 소모량이 적어 착색과 당의 축적에 효과적이다.

과실의 생장은 초기에는 세포분열에 의한 종축생장, 후기에는 세포비대에 의한 횡축생장으로 이루어지는데 온도가 높은 지역은 후기생장이 충분히 이루어지므로 과실모양이 편원형이 되기 쉬우며 생육 후기 온도가 낮은 지역은 후기생장이 일찍 정지되므로 원형 또는 장원형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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