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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일기 4월의 과원풍경...그리고 결실준비...
2019-04-27 02:03:57
하늘농장 <> 조회수 294
14.40.126.240

4월을 맞이하면서 블로그에 글을 제때 못올렸습니다..

요즘은 SNS를 통해서 이런 글들을 올리다보니 처음 시작하던 블로그는 많이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되네요..

그래도 기존해 쓰오던 블로그라서 꾸준히 과원의 풍경을 기록하려고 하는데 좀처럼 쉽지않습니다.

이제는 밴드나 SNS를 통해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으니 ....ㅠㅠ

시대가 변하면서 같이 변해가야 될듯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sns 친구 맺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박진호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밴드에서는 문경하늘농장을 검색하셔서 가입신청을 하시면 되구요...

카카오스토리에서는 문경하늘농장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개화직전에서야 양봉이 과원에 도착을 했습니다.

3년전부터인가 양봉대여비의 일부를 문경시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액면만 봐서는 참좋은 사업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하여 돈을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것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예전에는 5만원에 한통을 대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7만원입니다...

그런데 벌통의 벌의 군사는 예전 5만원일때가 더 많습니다...기분 탓일까요?

벌통을 움직이고 이동을 할때는 항상 밤에 움직여야 합니다

벌들이 낮에 일하고 저녁때면 집으로 모두 복귀하고 난후 벌통을 옮겨야하기때문에 항상 벌통이 과원에 들어가는 시간은 밤 10시 정도 되어서 과원에 자리를 잡습니다.

벌통을 과원에 투입하고 그다음날부터 비가 오기시작해서 3일동안 비가 오고 있습니다...ㅠㅠ

사과는 곤충에의해 수분이 이루어져 수정이되어 사과가 결실이 되는 작물입니다

그래서 방화곤충이 반듯이 있어야 하는 작물이지요.

 

 

이렇게 꽃은 피어나는데 맑은날을 볼수가 없으니 걱정이 많습니다..

 

 

 

 

 

 

비가오고 춥고 하니 벌들도 나뭇잎아래 매달려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비가오면 일을 거의 하지않습니다.

개점 휴업상태이지요...ㅠㅠ

하루하루 조금씩 사과꽃도 피어나고 새순도 조금씩 커가고 있습니다...

 

어느듯 홍로사과의 꽃은 만개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이 이어져 과원에 투입된 양봉들이 열심히 과원에서 꿀을 따러 다니는 것을 기대해봐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하루또는 하루한나절이면 만개가 될듯합니다...

사과나무에 꽃이 많다는 것은 농부의 손을 많이 기다리는 사과나무가 많다는 것입니다..

또 올해 사과를 결실할수있는 능력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손을 놀려서 좋은 사과를 만드는 것에 또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ㅎ

매년 사과꽃이한가득핀 과원을 보면 기분이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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